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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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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형일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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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형일 담임목사

    기독교는 한계를 넘어 새로운 시작을 가능케 하는

    능력이 있는 종교입니다. 

    왜냐하면 기독교는 죽음이라는

    인간의 가장 큰 한계를 넘어 부활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이룬 유일한 종교이기 때문입니다. 

    살아있는 어떤 사람도 죽음모든 것의 끝입니다.

    그 너머를 가보지 못한 에담과 같은 한계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이 죽음을 끝이 아닌

    부활이라는 새로운 시작으로 바꾸어 놓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는 그 어떠한 한계를 만날지라도

    그것을 넘어가 새로운 시작으로 바꾸는 힘이 있다는 것입니다.

     

    (2018년 송구영신예배 설교 새로운 시작중에서...)

     

     

    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 교회는 이제 새로운 시작을 향해 달려가야 합니다.

    달리는 말이 뒤를 돌아보지 않는 것처럼

    우리의 아프고 힘들었던 과거를 뒤로한 채

    주님께서 예비하신 약속의 땅을 향하여 힘차게 달려가야 할

    새로운 시작의 시간이 온 것입니다.

    이 첫 걸음을 힘차게 내딛으며

    또한 그 걸음을 한 걸음씩, 한 걸음씩 가다보면

    하나님께서는 이전의 영광보다 더 큰 영광을 우리에게 주실 것입니다.

     

    이 성전의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크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이곳에 평강을 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학개 29>

    예수 그리스도의 종   김형일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