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합니다

      >     >     >  

    시온 찬양대

    시온 찬양대는 시흥교회 1부예배(7시)를 섬기고있는 찬양대로서 언제나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린다는 마음으로 예배를 섬기고있습니다.
    시온찬양대는 주일아침 6시10분까지 모여서 연습하고 있으며, 1부 예배 뿐 아니라 오후예배,
    추수감사절 찬양예배, 부활절 성탄절등 새벽을 여는 찬양대로 예배를 돕고 있습니다.
    찬양 할 수 있는 은혜에 감사하며 기쁨으로 찬양하는 시온 찬양대 항상 기도해주세요.
    내겐 마지막이었던 옷자락
    2026-08-23 11:55:35
    신선진
    조회수   23
    찬양일 2026-08-23

    내겐 마지막이었던 옷자락

    찬양 : 시온 찬양대

    주를 찾아온 무리 사이로
    작은 틈 찾아 손 내밀어

    간절하게도 잡은 옷자락
    내겐 마지막이었던 옷자락

    약한 내 몸을 주께 맡기어
    맘의 위로를 받고 싶어

    간절하게도 잡은 옷자락
    내겐 마지막이었던 옷자락
    주의 옷자락

    내 손에 주의 옷이 닿기만 해도
    내 아픈 삶이 나아질 것만 같아서

    소망이 차올라 확신에 이끌려
    주께 다가가

    손끝에 닿기만 해도 좋겠어
    내 온 힘 다해 그분께 내 손 내밀어

    간절하게 잡은 옷자락
    그로 내가 나음을 입었도다 감사

    주께서 내게 말씀만 하셔도
    내 지친 삶에 위로가 될 것 같아서

    희망이 피어나 간절히 붙잡은
    주의 옷자락

    나의 손길에 돌아보시어
    그가 나의 믿음을 알아보시어

    네가 구원을 얻었노라
    이제 네가 평안할지어다
    아멘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첨부 파일
    218 내겐 마지막이었던 옷자락 신선진 2026-08-23 25
    217 주 없이 살 수 없네 신선진 2026-08-16 85
    216 어제의 축복, 내일의 사명 신선진 2026-08-09 127
    215 호산나 왕 되신 주께 신선진 2026-08-02 157
    214 놀라운 일 신선진 2026-07-26 205
    213 우리의 소망은 주 예수 신선진 2026-07-19 259
    212 바울의 편지 신선진 2026-07-12 259
    211 다 감사드리세/감사하는 성도여 신선진 2026-07-05 310
    210 또 다시 광야로 신선진 2026-06-28 337
    209 나오미의 고백 신선진 2026-06-21 346
    208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신선진 2026-06-14 339
    207 은혜 신선진 2026-06-07 379
    206 세상의 빛 신선진 2026-05-31 322
    205 성령의 능력으로 신선진 2026-05-24 403
    204 그곳에서 예배하라 신선진 2026-05-17 458
    1 2 3 4 5 6 7 8 9 10 ... 15